사진과 외관이 달라서 당황했으나..
시간조정까지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
18개월 아기와 함께 보내기 너무 좋은 숙소였습니다.
퇴실전 커피까지 주신다고 하셨는데, 체크아웃을 일찍해버려서 ㅠㅠ,,, 못먹은 커피는 다음 제주 여행때 마시러 가겠습니다~
*아참, 분리수거랑 종량제봉투도 주셔서 잘버리고 왔는데
음식물쓰레기는 어디에 처리하는지 몰라서 숙소에 놓고왔어요 ㅠㅠ 죄송합니다
*외관 사진이 멋지고 웅장하게 찍혔는데 쬐~~금 달라요
내부 청결도나 관리상태는 호텔이상급으로 찝찝함 없이 너무편하게 잘 쉬고 갑니다 ^_^
다음 제주 여행에는 남매로 재 예약 도전!!!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